Milgaru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이혼
사실 이혼은 결혼만큼이나 별일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살고 싶어서 결혼했다면, 사람이 싫어져서 이혼하는 것 정도라고 본다.
여기에 의미부여해서 인생을 결부시키기 시작하면 참 피곤해진다.
결혼은 축하받고 이혼은 몰래하는 것도 좀 웃기다.
새로운 시작에 응원해주는 것이 결혼축하라면...
이혼은 무엇이 다르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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