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4일
2015년 11월 25일
2015년 11월 26일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가방
버스나 지하철에서 가방 무거우면 들어주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요샌 거의 없다.
정작 무거운 가방을 앉아서 받아주진 않지만...
여자친구에게 패션의 완성이라며 사준 핸드백을 들어주는 남자들 꽤 많이 본다.
2015년 8월 8일 토요일
Mark Ronson 마크 론슨
Mark Ronson. 쿨하다는 말은 이런 사람에게 어울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집요하고 천재적이면서 품위있다.
샘플링은 어떻게 음악을 바꾼걸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마크 론슨이 말하면 다르다.
이미 히트상품을 제조(?)하고 있는 뮤지션이어서 그렇다.
노래 한 마디도 부르지 않았는데 브릿어워드에서 상을 받기도 한다.
브루노 마스가 아무리 뛰어난 보컬이라고 해도 그 곡은 마크 론슨의 곡이다. 업타운 펑크가 그의 손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폭발적인 대중적 사랑을 못 받았을 것이다.
집요하고 천재적이면서 품위있다.
샘플링은 어떻게 음악을 바꾼걸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도 마크 론슨이 말하면 다르다.
이미 히트상품을 제조(?)하고 있는 뮤지션이어서 그렇다.
노래 한 마디도 부르지 않았는데 브릿어워드에서 상을 받기도 한다.
브루노 마스가 아무리 뛰어난 보컬이라고 해도 그 곡은 마크 론슨의 곡이다. 업타운 펑크가 그의 손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폭발적인 대중적 사랑을 못 받았을 것이다.
2015년 7월 12일 일요일
빈센트 도노프리오
지난주에 쥬라식월드를 보면서...
설마 그 사람? 이라고 생각했는데 크레딧에서 이름을 확인.
빈센트 도노프리오.
참 이분 다양한 캐릭터 연기한다.
일단,
풀메탈재킷. 이 영화 진짜 좋아했는데 특히 주연이었던 배우보다 빈센트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몇 년 뒤 또 정말 좋아하는 영화를 한편 만났는데 제목은 더셀.
거기서 연쇄살인범을 맡았다.
꿈속. 즉 무의식에서 그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극단적 고립. 자기만의 세계를 만드는 그 이미지 연출도 좋았지만, 빈센트 아저씨의 연기는 정말 최고였다.
이때만해도 이 사람이 같은 인물인걸 몰랐다.
그리고 또 몇 년후 맨인블랙을 보면서 두명의 주인공 보다 인상깊었던 외계인이 있었다.
이 연기도 빈센트 아저씨였다. 역시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지난주에 쥬라식월드를 보는데 언뜻 풀메탈재킷의 이미지가 스쳐서 찾아보니...
내가 좋아하던 대부분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였다.
개인적으론 쥬라식월드에는 안나왔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설마 그 사람? 이라고 생각했는데 크레딧에서 이름을 확인.
빈센트 도노프리오.
참 이분 다양한 캐릭터 연기한다.
일단,
풀메탈재킷. 이 영화 진짜 좋아했는데 특히 주연이었던 배우보다 빈센트 아저씨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몇 년 뒤 또 정말 좋아하는 영화를 한편 만났는데 제목은 더셀.
거기서 연쇄살인범을 맡았다.
꿈속. 즉 무의식에서 그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한 극단적 고립. 자기만의 세계를 만드는 그 이미지 연출도 좋았지만, 빈센트 아저씨의 연기는 정말 최고였다.
이때만해도 이 사람이 같은 인물인걸 몰랐다.
그리고 또 몇 년후 맨인블랙을 보면서 두명의 주인공 보다 인상깊었던 외계인이 있었다.
이 연기도 빈센트 아저씨였다. 역시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지난주에 쥬라식월드를 보는데 언뜻 풀메탈재킷의 이미지가 스쳐서 찾아보니...
내가 좋아하던 대부분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였다.
개인적으론 쥬라식월드에는 안나왔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긴 하지만...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무브 투 인천
재작년 10월 창천동으로 이사온 후 재밌는 일이 참 많았다.
짧았지만 몰래 연애도 했고, 큰 집에서 재밌게 지냈다.
그러다 뭔가 어울리지 않는 연남동으로의 이사...
매일 스트레스를 받다가 드디어 뜬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
무브 투 인천.
짧았지만 몰래 연애도 했고, 큰 집에서 재밌게 지냈다.
그러다 뭔가 어울리지 않는 연남동으로의 이사...
매일 스트레스를 받다가 드디어 뜬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다.
무브 투 인천.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일을 선택할 때의 기준
생각해 보니 그렇다.
프로젝트를 할 때 늘 철학이 있는 사람보고 했다. 과업자체로 일할 땐 돈을 보고 했다.
즉, 일을 선택하는 기준은 분명하다.
그 철학에 동의하거나, 돈을 벌기 위함이란 뜻이다.
잘 알고 있으면서 최근 실수가 있었다. 계산을 못한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측은지심이 발휘되었는지 모르겠다. 한심스럽게 말이다.
프로젝트를 할 때 늘 철학이 있는 사람보고 했다. 과업자체로 일할 땐 돈을 보고 했다.
즉, 일을 선택하는 기준은 분명하다.
그 철학에 동의하거나, 돈을 벌기 위함이란 뜻이다.
잘 알고 있으면서 최근 실수가 있었다. 계산을 못한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측은지심이 발휘되었는지 모르겠다. 한심스럽게 말이다.
2015년 6월 1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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